




Asylum 626은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티져 사이트로 처음 입장하면 트레일러 무비를
볼 수 있는 버튼과 함께 타이머가 흘러간다. 오후6시를 향해 흘러가는 러닝타임은
곧 그 시간이 되면, 무언가가 들어날거 같은 호기심과 공포심을 이용하고 있다.
6 to 6이라는 단어로도 풀이되는 타이틀과 같이 오후6시에서 오전6시면 전반적인
내용을 확인해 볼 수있으며, 굳이 그 시간이 아니더라도 컴퓨터의 타임을
수정하면 볼 수 있다. 트레일러에서도 보았듯 공포물을 좋아하시는 분이면
한번쯤 들러서 보는 것은 기본이죠^^*
Source : Asylum 626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