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을 중독시키는 물건을 거래하다! - Black Sunsh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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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침한 분위기의 차가운 철문을 두드리면, 신원을 확인 후 문을 열어 주는 듯한
영상이 이어진다. 선택형 무비로 진행되는 웹사이트로 구성된 이 곳은
약물을 거래하기 위해 지하장소로 들어가는 딜러와 같은 느낌이 강하게
나는 곳이다. 약물과 같은 물건에는 커피의 원두가 보이며, 다른 곳을
보게 되면 전자 상거래로 이어지며, 거래가 안되면 또다른 비주얼이 진행된다.  

Source : Black Sunshine
 
 


 
03 9, 2010 16:25 03 9, 2010 16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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